직접 그리고 만드는
정성스럽게 핸드메이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
도자기는 직접 그려서 1250도 가마에 굽습니다. 열쇠고리 및 악세사리는 직접 만들고 있으며 그림은 전시를 위해 짬짬히 작업을 합니다. 콩콩이 그림가게에 있는 모든 제품은 작가가 오랜시간 생각하고 그린 독창적인 작품입니다. 그림으로 만나는 악세사리 및 생활 소품들은 일상생활에 즐거움을 더하고 힐링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. .
그림과 생활이 만나는 콩콩이 그림가게 입니다.